추가 시간 득점을 통해서 얻은 승리의 기쁨은 아무것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물론, 경기를 지배하고 상대팀을 완파하는 경기가 좋은 느낌을 전달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넣은 득점으로 이기는 경기에서 얻는 짜릿함은 어떤 경기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추가 시간 득점을 통해 승리한 경기가 이번 #CITY30 주제였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 & 닉 쿠싱 감독 하에서 어떤 경기가 가장 짜릿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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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라힘 스털링이 후반 96분에 넣은 경기에서 여러 우승 경쟁팀을 놀라게 했습니다. 스털링의 골로 프리미어리그 12경기 연속 승리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부상당했던 벤자민 멘디도 선수들과의 세레모니에 동참했었습니다.

2016년 3월 스테프 휴튼이 FA 여자슈퍼리그에서 노츠 카운티를 상대로 프리킥을 성공시킨 장면도 회자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팬분들이 투표한 골은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가브리엘 제주스가 17/18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넣은 골이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한 상태였고 기록을 만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후반 추가 시간에 가브리엘 제주스는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1-0 승리를 견인하기도 했습니다. 이 득점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와의 최다 격차 기록(19점차)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원정 경기에서 16승을 거두며 최다 원정 경기 승점(50점) 기록을 바꿨으며 프리미어리그 최다승(32승) 기록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헤드라인은 가브리엘 제주스의 골로 단일 시즌에서 승점 100점을 기록한 첫 구단이 되었다는 사실로 장식되었습니다.

WATCH: Centurions! Saints v City brief highlights

경기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경기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후방에 있던 케빈 데 브라이너는 전방에 있던 가브리엘 제주스에게 공을 연결하였고 가벼운 터치 이후 골키퍼를 넘기는 골을 성공시키며 원정 팬들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열광하게 만들었습니다.

 

다음 #CITY30 주제: 가장 기억에 남는 해트트릭은?

세르히오 아게로, 베르나르도 실바, 라힘 스털링, 파울린 브레머, 조지아 스탠웨이, 그리고 제스 파크는 최근 시즌에서 모두 해트트릭을 작성하였었고, 모두 기념으로 매치볼을 가져갔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기억하는 해트트릭 장면은 어떤 것인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트위터에서 #City30 해쉬태그와 함께 @Mancity에 댓글 남겨주시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