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골 모두 최고의 모습이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닉 쿠싱 감독은 웸블리 경기장에서 결승전 경기들을 가졌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제는 어떤 경기가 최고의 모습이었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시티팬 분들은 #City30과 함께 최고의 경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번의 카라바오컵 우승은 물론이고 2번의 커뮤니티 쉴드 우승과 2번의 여자팀 FA컵 우승 등…웸블리는 맨체스터 시티에 우승의 장소였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모습은 지난 시즌 왓포드를 상대로 FA컵 결승전에서 6-0 승리를 거두었던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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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FA컵에서 우승을 할 경우 맨체스터 시티는 처음으로 단일 시즌에 잉글랜드 모든 대회의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역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 머서 감독이 FA컵을 들어올린 지 50년이 지난 해였던 2019년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의 이름을 역사책에 남길 수 있는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6-0승리는 1903년 번리가 더비를 상대로 6-0으로 이기며 가지고 있었던 FA컵 결승전 최다 점수차 기록과 동률이기도 했습니다.

WATCH: City 6-0 Watford: Extended highlights

경기에서는 왓포드가 먼저 결정적인 찬스를 가졌었습니다. 히카르도 페레이라의 단독 찬스를 에데르손이 걷어내며 위험했던 장면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다시 경기의 주도권을 잡기 시작했고 그 이후로 다비드 실바, 가브리엘 제주스, 케빈 데 브라이너, 라힘 스털링 등이 골을 넣으며 6-0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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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주제: 추가 시간에 보여줬덴 베스트 순간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결국 드라마를 써내려갔던 순간들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펩 과르디올라, 닉 쿠싱 감독 하에서 일어났던 경기입니다.

#City30 해쉬태그와 함께 @Mancity에 글을 남겨주세요!

WATCH: KDB: You can't dream of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