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은 매직 넘버였습니다.

이번 주제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닉 쿠싱 감독 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해트트릭은?’이었고 많은 팬분들이 이에 대한 투표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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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트트릭을 달성했던 선수들은 베르나르도 실바, 라힘 스털링, 파울린 브레머, 조지아 스탠웨이, 그리고 제스 파크 등이었으며 가장 많은 투표를 받았던 선수는 세르히오 아게로의 해트트릭이었습니다. 그리고 팬분들은 한 경기가 아닌 두 경기에서 터뜨린 해트트릭 기록을 선정해주었습니다.  

첫 번째 경기는 2019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기록했던 해트트릭이었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헤더로 첫 골을 신고한 아게로는 동점 상황에서 전반 종료 직전 팀에 리드를 다시 안겨주는 골을 기록했습니다.

WATCH: City 3-1 Arsenal: Extended highlights

그리고 후반 61분 스털링의 크로스를 받아 마지막 세번째 골을 기록하며 해트트릭을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다비드 실바: Made in Gran Canaria

그리고 7일 뒤, 아게로는 첼시를 상대로 다시 한 번 해트트릭을 기록하였습니다

이 날 경기는 6-0으로 끝이 났으며 스털링의 선제골이 나온 뒤 2,3 번째 골을 아게로의 발 끝에서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일카이 귄도간이 전반 종료 전에 추가 골을 만들며 4-0으로 전반을 종료하였습니다. 후반전에 결국 아게로가 해트트릭을 만들며 앨런 시어러의 프리미어리그 해트트릭 기록(11회)와 동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WATCH: Classic Match: City 6-0 Chelsea

마지막으로 6번째 골은 스털링이 기록하였고 아게로는 추가골을 노렸지만 경기는 6-0으로 종료가 되었습니다.

다음 주제는: 가장 기억에 남는 원정 경기는?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를 갖기 위해 많은 원정을 떠났습니다. 이 경기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방법은 이전과 같으며, 트위터에서 #City30 해쉬태그와 함께 @Mancity에 댓글 남겨주시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