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리버풀 vs CITY | 부상 업데이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부상 상황을 업데이트해주었습니다.

일카이 귄도안과 올렉산드르 진첸코는 이번 안필드 원정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지만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 이후 새로운 부상 선수는 나오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진첸코, 귄도안을 제외하고 모두 준비가 되어 있어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이후에 두 선수 모두 돌아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의 최근 폼에 대해서 만족감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첼시와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파리 원정에서도 보여주었다고 했으며 이번 리버풀전에서 이런 경기력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팀의 수준은 매우 훌륭하며 지난 두 경기에서는 아주 좋았어요.”

“프랑스에서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경기력은 훌륭했어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처럼 앞으로 남은 9개월 동안에 이런 모습을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길 바라요.”

“이곳에 온 이후에, 아마도 첫 시즌을 제외하고, 승점 100점을 얻은 시즌 이후에 리버풀은 항상 높은 위치에 있었어요.”

“지난 시즌 같은 위치에서 많은 부상과 함께 많은 문제점을 가졌었어요.”

“우리는 지난 시즌 다시 한번 좋은 모습을 보여줬죠. 두 팀은 항상 잘해왔어요. 두 구단은 항상 성공해 왔었다고 말할 수 있죠. 중요한 부분이에요. 하지만 프리미어리그를 다툴 수 있는 많은 팀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CITY+ | 맨체스터 시티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시청하기

유르겐 클롭 감독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몇 년 동안 더 좋은 감독이 되는데 도움을 준 유르겐 클롭 감독에 대해서 경의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저를 다른 수준으로 올려줬어요. 이에 대해서 생각하고 더 나은 감독이 되도록 저 스스로를 증명했어요. 그리고 그들을 꺾고자 노력했고요.”

“우리가 여전히 이런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이유예요. 어떤 감독들은 앞으로 나아가고자 여전 도전을 만들어 내죠.”

“독일에서 만났을 때에 이렇게 하고자 노력했어요. 잉글랜드에서 우리는 많은 시간을 함께 했어요. 많은 대회에서요. 그리고 많은 시간 경기를 가졌고 가끔은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했어요. 하지만 좋은 일이에요. 왜냐하면 두 팀은 같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거든요. 득점하는 것이요.”

“상대는 우리보다 빠르지만 두 팀 모두 이기고자 노력해요.”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