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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드에서 가진 무승부 경기 이후 CITY의 능력에 자부심을 가진 펩

PEP TALK: The boss passes on instructions from the touchline.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안필드에서 선수들이 만들어 낸 2번의 동점골 방식에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의 많은 부분을 지배해 나갔지만 2번이나 리드를 빼앗겼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동점골을 만들어 내며 원정 경기에서 승점 1점을 챙길 수 있었고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전에 팀은 프리미어리그 3위에 위치하였습니다.

“프리미어리그는 세계 최고의 리그예요.”

“두 팀은 승리를 원했고 노력하길 원했어요. 정말로 좋은 일이에요.”

“우리는 엄청난 재능과 함께 경쟁하고 플레이했어요. 우리가 한 경기 방식에 기뻐요. 결과는 우리가 바꿀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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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포드 브릿지, 파리, 그리고 이곳에서 경기한 방식은 우리가 대단한 팀이라는 것을 보여줘요.”

“우리가 원정 3경기를 뛸 때 어떤 팀을 상대했는지 잊어서 안돼요. 리버풀은 세계 최고의 3개팀 중 하나이며 우리가 했던 것처럼 능력과 용기를 갖고 경기를 해요. 우리는 이곳에서 좋은 수준에서 경기를 펼쳤어요.”

“오늘 우리는 지지 않았고 무승부는 좋은 결과예요. 우리는 계속해 나갈 필요가 있어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에 안전하게 돌아오길 빌어요.”

전반전에 상대는 한번의 기회도 갖지 못했어요. 하지만 후반전에 리버풀이 모멘텀을 가질 것을 알았어요. 하지만 우리가 그때마다 반응한 것은 멋졌어요.”

“이곳에서 했던 지난 마지막 2경기에서 우리는 엄청난 재능과 함께 경기를 했어요. 그점에 정말로 기뻐요.”

“전반전과 마지막 15분에 우리가 경기한 방식은 파괴적이었고 정말로 좋았어요.”

“리버풀이 1-0으로 리드를 가진 이후에 안필드의 모습은 많이 변해요. 하지만 경기력을 그대로 유지하고 2번이나 동점골을 만들었죠. 정말로 만족해요.”

“파리에서 돌아온 이후 쉽지 않았어요. 우리의 경기력을 보여준 전반전 이후에 0-1, 2-1 상황으로 지고 있었죠. 이번 결과가 타이틀을 주지는 않지만 정말로 만족스러워요.”

“경기에서 지고 있을 때 보여준 경기 방식은 우리가 좋은 팀이라는 것을 보여줘요. 파리에 패했을 때의 우리의 경기력은 오늘 다시 살아났어요.”

“전반적으로 이번 시즌을 잘 시작하고 있어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는 선수단 절반이 휴가를 떠나 우리와 함께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사우스햄튼과의 경기는 가장 안 좋았고요. 나머지 경기에서는 모든 부분에서 정말로 좋았어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이후에 좋은 모습으로 선수들이 돌아오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라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베르나르두 실바와 필 포든의 활약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습니다.

“말할 필요없이 그저 바라볼 필요가 있는 경기력이 있어요.”

“경기력은 이를 그대로 말해줘요. 엄청났어요. 베르나르두 실바는 훌륭한 선수이고 멋진 사람이에요.”

“필은 특별한 선수이고 우리가 알고 있어요. 다행스럽게도 이제 폼을 회복했어요. 판타스틱한 선수이지만 포든만이 아니에요. 로드리고, 가브리엘 등 모두가 오늘 환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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