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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네의 복귀에 힘을 실어준 귄도간과 멘디

Leroy Sane and Ilkay Gundogan enjoying themselves in Manchester City training.
르로이 사네는 그에게 부상 회복에 도움을 준 일카이 귄도간과 벤자민 멘디에게 많은 믿음을 주었습니다.

르로이 사네는 리버풀과의 커뮤니티 쉴드에서 무릎 부상을 당하였지만 그의 동료들이 부상 복귀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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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도간과 멘디도 사네와 같은 비슷한 부상을 당하였었고 이 둘은 사네에게 부상 회복에 전념하는 사네에게 그들의 경험을 공유해주었습니다.

“팀의 모든 사람들이 저를 도와주었어요. 특히 귄도간하고 멘디와 부상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를나눴어요. 무엇을 했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등 모든 것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현재 어떻게 느끼는 지,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나지에 대해서 아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그들이 저를 이끌어주는 것에 너무 기뻤어요.”   

WATCH: Sane takes confidence from comeback

웸블리에서의 경기 이후 44경기가 지났으며, 프로 선수가 된 이후에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에 경기에 나서지 못한 적은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24살인 그에게 무릎 부상 후 축구를 오래 못할 것이라는 진단을 듣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힘들었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할 수 없는 것에 안주하지 않았고 더 강해지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제 경력에서 가장 힘들고 긴 부상이예요. 수술 후 첫 날에 전혀 움직일 수 없었고 운동 선수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것들이었어요.”

“매일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야 했어요. 왜냐하면 긴 부상 회복이 걸리기 때문이죠. 하지만 약한 점에 더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제가 회복을 잘해서 강하게 복귀하는 것을 하나의 기회로 바라보는 이유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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