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가 가장 존경하는 감독인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과 경기를 가졌고 이에 양 팀 모두 공격적인 축구를 펼쳐보이고자 노력했다고 했습니다. 또한, 무승부 결과도 공정하다고 했습니다.
“두 팀 모두 공격하고자 했고 좋은 경기였습니다. 공정한 결과입니다.”
“초반 30분에 멋진 경기를 펼쳤고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경기를 해 나갈 팀과 경기 할 것을 알았습니다.”
“리즈는 골키퍼와 함께 좋은 빌드업을 전개했고 미드필더 라인에 많은 선수들을 배치했습니다.”
“이들을 상대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며 지금까지 그들이 맞붙은 팀들을 상대로 지금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좋은 경기를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평상시 경기보다 더 굴곡 심한 경기였습니다. 경기 마지막에 경기를 결정지을 수 있는 기회들이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경기였고 초반부터 두 팀은 이기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들은 훌륭한 팀이며 지난 시즌 챔피언십을 정복했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지금까지 잘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기고자 노력했고 좋은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프리시즌도 없었고 부상 선수들도 많은 상황에서 엄청난 힘을 발휘해야 합니다. 이기지 못했지만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펩은 앨런 로드에서 데뷔전을 치른 후벤 디아스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2번의 훈련 뒤에 리즈 원정 경기에서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쉽지 않은 시작이었습니다만 훌륭했습니다.”
“성숙함을 팀에 주었고 수비 라인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경기력에 기쁩니다.”
프리미어리그 4경기만에 리버풀과 승점 8점 차이가 나는 것에 대한 우려 섞인 질문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한 경기를 덜 치렀습니다. 정상에 서기 위해서 이겨야만 한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3경기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서있는 곳을 알고 있으며 선수들이 지금까지 한 것들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새로운 것에 적응해야 하며 여전히 최고의 모습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가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으며 상대팀들은 승점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리즈는 완전히 다른 경기를 펼치는 팀이기 때문에 오늘 경기는 레스터 시티와는 전혀 다른 경기였습니다.”
“선수들과 팀이 자랑스럽습니다.”
Made in 벨기에 다큐멘터리는 케빈 데 브라이너의 축구 인생과 경력을 조명하였으며 CITY+에서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