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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이번 시즌의 미드필더에 뽑힌 데 브라위너

UEFA 이번 시즌의 미드필더에 뽑힌 데 브라위너
케빈 데 브라위너는 UEFA 이번 시즌의 미드필더에 뽑혔습니다.

지난 시즌 케빈 데 브라위너는 프리미어리그에서 13득점 20도움을 기록했으며 17년 동안 아무도 기록하지 못했던 한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동률 기록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PFA 올해의 선수에도 뽑혔고 이는 맨체스터 시티 선수로는 처음 받는 상이기도 했습니다.

모든 대회에서 16득점 23도움을 만들어 냈고 유럽 내에서 최다 도움 기록 선수가 되었습니다.

“제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서 개인 선수로서 경쟁하고 싶어요.”

“이 상을 수상하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예요.”

“미드필더 선수로서, 경기에 대해서 꾸준히 생각해야만 해요. 제가 보는 것처럼 경기 전에 노력해야하죠.”

“팀에 기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제가 찾아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요. 동료에게 골을 넣을 수 있는 최고의 상태를 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제 생각에는 그걸 정말 잘한다고 생각해요.”

 

지난 시즌의 멋진 경기력을 통해서 또 다른 상을 수상하게 된 걸 축하해요, 데 브라위너!

 

CITY+에서 케빈 데 브라이너에 대한 다큐멘터리 MADE IN 벨기에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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