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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브라위너 “우리는 최고의 경기를 펼쳐야만 해”

케빈 데 브라위너는 맨체스터 시티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위해서 최고의 경기력을 펼쳐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챔피언스리그 13회 우승팀인 레알 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갖기 위해서 위해서 스페인 마드리드로 원정을 떠날 예정이며 1차전에서 4-3 승리를 거둬 결승행 진출에 우위를 갖고 있습니다.

이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데 브라위너는 팀이 지난 몇 년 동안 보여준 준비 모습보다 더 잘하고 있지만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위해서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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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가 지난 주에 경기한 방식으로 경기한다면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어요. 하지만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만 해요.”

“만약 그보다 안 좋게 경기한다면 마드리드는 이길 거예요. 왜냐하면 레알 마드리드도 최고의 팀들 중 하나이니까요. 그들이 갖고 있는 재능은 엄청나요.”

“우리는 아주 좋은 흐름 속에 있다고 생각해요. 이 대회에서만 우승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우리가 비판을 받고 있는 유일한 부분이에요. 우리는 우승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 동안을 있어왔어요.”

“꾸준함은 그 어떤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좋은 모습만큼이나 아주 엄청나요.”

“우리 팀은 더 좋은 상태에 있따고 생각해요. 2061년 레알 마드리드 4강 원정에서 뛰었던 것을 기억해요. 시즌을 끝내는 데에 있어서 최고의 방식은 아니었어요.”

“마드리드는 당시 실세였고 우리는 자책골로 0-1로 패배했어요. 아주 지루한 경기였죠.”

“지금 우리는 더 좋은 상태예요. 좋은 방식과 함께 더 좋은 팀이 됐다고 생각해요. 더 좋은 플레이를 하며 지금은 더 경험을 가졌어요. 더 잘 준비할 수 있기를 바라고요.”

“어떤 경기를 갖든지 우리는 잘 준비할 거예요. 하부리그 팀을 상대로 하는 리그컵이든 상관없어요. 같은 수준의 디테일을 가져요. 하부리그에 있는 팀보다도 마드리드 경기를 TV로 보는 것이 더 쉬워요. 어떤 경기이든지 우리는 승리를 원하지만 디테일은 아주 똑같아요. 어떤 경기이든지 말이죠.”

“축구를 좋아하는 공격적인 두 팀이에요. 우리는 이전 경기에서 정말로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과거예요. 내일 우리는 다른 경기를 가질 것이고 다시 0-0에서 시작해요. 우리는 이기기 위해서 최고의 경기를 펼쳐야 해요.”

“모두가 보고자 하는 경기예요. 모두가 멋진 경기를 기대하고 있고 우리는 우리가 갖고 있는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할 거예요. 그리고 파리로 갈 수 있게요.”

데 브라위너는 최근 10경기에서 7골을 넣으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는 휴식을 취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자회견에서 시즌 초반 부상 이후 정기적인 출전을 통해서 좋은 기분을 갖게 됐다고 했습니다.

“시즌 마지막에 충전된다는 것은 항상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느낌이 좋아요. 아틀레티코전에서 많은 타박을 가졌지만 이후에 상태가 좋아졌어요.”

“많은 경기를 뛰면서 경기를 잘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해요.”

“초반 몇 달 동안에는 정말로 힘들었어요. 당시에 제가 겪었던 고통은 제가 겪어보지 못했던 것이었어요. 복귀하고자 노력했지만 매일 발목에 고통이 있었어요.”

“제가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었어요. 정신적으로도 극복하기 힘들었죠. 하지만 고통이 사라지자마자 몇 달 동안 스스로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어요. 제 몸 상태에 대해서요. 그리고 제가 원래 속했던 곳으로 돌아왔죠.”

“지금은 매주 경기들을 나서고 있고 제가 이전에 갖고 있었던 수준으로 돌아왔어요. 이번 시즌에 가능한 꾸준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저 스스로를 정말 잘 관리하고 있어요.”

“제가 경기하고 싶어하는 방식으로 경기하는 감독님과 만나게 되어 행운이에요. 이런 점은 저를 좋게 해주었어요. 감독님은 개별적인 선수를 바라보지 않아요. 경기에 따라 좌지우지해요. 가끔은 낮은 위치에 있고 어떤 때에는 높은 진영에 있어요. 아니면 측면이나 중앙에도요…팀이 원하는 어떤 것이든 저는 도울 거예요.”

City가 쌓아가고 있는 성공적인 시기에 챔피언스리그 트로피가 이를 완성할 것이냐는 질문에 데 브라위너는 이 대회 우승으로 구단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 스스로를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서는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관점이 바꿀 것이에요. 선수로서 트로피들을 얻고 싶고 이 대회 우승 트로피도 갖고 싶어요.”

“여러 해 동안 이 대회 우승을 위해서 우리는 싸워왔어요. 그리고 높은 곳까지 올라갔었죠. 우리는 정말로 잘해왔어요.”

“확실히 컵 대회이며 대회 퀄리티는 정말로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승하는 것이 정말로 힘들죠. 그리고 다른 상황들이 있어요. 하지만 지난 7년 동안 우리가 어떻게 경기했는지를 바라본다면 우리는 정말로 잘했어요. 우리가 우승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거예요.”

“선수로서 저 스스로를 바라보는 방식은 변하지 않아요. 제가 무엇을 해왔는지 알고 있어요. 제 경력에서 좋은 것도 있고 안 좋은 것도 있죠. 제가 해 온 것들에 정말로 기뻐요.”

“모든 트로피를 얻고 싶지만 그건 어려운 일이에요. 확실히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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