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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에 등극한 케빈 데 브라위너

케빈 데 브라위너는 팬투표에 의해서 2021/22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에 등극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인 케빈 데 브라위너는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의 우승 경쟁을 이끌고 있고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에 2번째로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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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리그 15골을 넣으며 본인의 커리어 최고 기록을 찍었으며 팬투표에 의해서 팀 동료인 주앙 칸셀루, 웨스트햄의 제로드 보웬, 아스널의 부카요 사카, 사우스햄튼의 제임스 워드-프로우즈, 토트넘의 손흥민, 리버풀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모하메드 살라 등을 제치고 최고의 선수에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2번째로 이 상을 수상한 것은 제가 자랑스러워할 업적이에요.”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정말로 많은 퀄리티가 있고 각자의 구단에서 엄청난 시즌을 보낸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후보에 오른 것은 기쁜 일이었어요.”

“이번 시즌 제가 보여준 퍼포먼스는 좋았다고 생각하며 시즌 내내 득점과 도움으로 팀에 헌신할 수 있어서 기뻐요.”

“모든 스태프, 코치님들에게 고맙고 특히 동료들에게 고마워요. 왜냐하면 동료들 없이는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요.”

2019/20시즌에 이 상을 처음으로 수상한 데 브라위너는 이번 시즌의 선수에 2번 오른 역대 4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티에리 앙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네마냐 비디치 등이 이 기록을 갖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3년 연속으로 이번 시즌의 선수를 배출하였습니다.

데 브라위너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19골을 넣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의 6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 도전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도움 면에서도 13개를 기록하였고 리버풀,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빅팀과의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큰 경기에 강한 면모도 보여줬습니다.

이번 시즌의 선수에 오른 케빈 데 브라위너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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