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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에 성공하며 폴란드를 꺾은 데 브라위너

벨기에 대표팀으로 나선 케빈 데 브라위너는 폴란드와의 네이션스 리그 폴란드전에서 득점에 성공하였고 팀은 6-1 대승을 거뒀습니다.

벨기에는 지난 네이션스 리그 조별경기에서 네덜란드에 1-4 패배를 당하였고 피파랭킹 2위에 올라 있는 것에 대해서 비난의 화살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이 이끄는 벨기에는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완벽한 반등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전반 28분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에게 선제골을 내주었지만 전반 종료 전에 악셀 비첼이 동점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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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브라위너는 에당 아자르에 도움을 받아 팀의 역전골을 넣었고 후반 75분 교체와 함께 91번째 대표팀 출전 경기를 마무리를 지어야 했습니다.

폴란드는 후반 15분쯤부터 삐꺽거리기 시작했고 후반 73, 80, 83분에 연속으로 골을 내주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벨기에는 후반 추가 시간에도 득점에 성공하며 6-1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한편, 카디프에서 열린 웨일즈와 네덜란드 경기는 네덜란드의 2-1 승리로 끝났으며 네이선 아케는 경기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지난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의 충격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올렉산드르 진첸코는 이번 경기에 나서지 않았으며 벤치에서 경기를 바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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