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의 멋진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첼시전에서 패배했지만 그의 경력에 또 다른 것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첼시전에서 케빈 데 브라이너는 케파 아리사발라가 골키퍼가 손을 쓸 수 없었던 기가막힌 프리킥 골을 넣었습니다. 이는 이번 시즌 10번째 골이었으며 데 브라이너는 그의 첫 프리미어리그 10득점 10도움 이상을 달성하게 됐습니다. 또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이 기록을 달성한 첫 번째 선수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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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데 브라이너는 지금까지 16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29경기에서 26골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의 경기력은 환상적이었고 총 공격포인트에서 2위인 모하메드 살라에 3개 차이로 앞서며 1등을 달리고 있기도 합니다.
6개의 공격 포인트를 더 늘리면 볼프스부르크에서 뛰던 시절 그가 분데스리가에서 세운 종전 최고 기록을 경신할 수 있으며 당시에는 10골 21도움을 기록했었습니다. 당시 모든 대회를 통틀어보면 37골에 관여하였고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최고 기록은 2017/18시즌 33골에 관여하였던 것이었습니다(12골 21도움).
케빈 데 브라이너는 이번 시즌 또 다른 기록을 이번 시즌의 마무리와 함께 세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모든 대회에서 11골 19도움을 기록하고 있고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기록을 깨기까지는 4개의 공격 포인트만이 남았습니다.
그 밖에도 5개의 도움을 프리미어리그에서 더 추가한다면 2002/03시즌에 티에리 앙리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세운 최다 도움(20개) 기록도 바꿀 수 있는 위치에 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