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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전승으로 16강에 진출한 벨기에, 그리고 멋진 활약을 펼친 데 브라위너

조별리그 전승으로 16강에 진출한 벨기에, 그리고 멋진 활약을 펼친 데 브라위너
케빈 데 브라위너는 생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핀란드와의 B조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유로 2020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경기 내내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아쉽게 VAR로 취소된 로멜루 루카쿠의 득점 상황에서 수비를 무너뜨리는 멋진 패스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벨기에는 골이 취소된 이후 후반 중반까지 무승부 상황을 이어갔지만 데 브라위너의 코너킥 상황에서 골을 만들며 리드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데 브라위너의 코너킥을 베르마엘렌이 헤더로 연결했고 골대를 맞은 공은 골키퍼 몸에 맞고 골라인을 넘어가며 득점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2년 연속 PFA 올해의 선수에 뽑힌 데 브라위너는 벨기에의 2번째 득점 상황에서도 도움을 전하며 활약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데 브라위너는 부상으로 인해서 러시아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2차전에 교체되어 들어와 1골 1도움으로 팀에 승리를 안겨준 이후 경기에 계속해서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승리로 벨기에는 조별리그에서 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고 덴마크는 러시아를 4-1로 제압하며 웨일스와 16강에서 격돌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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