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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톤즈 “힘든 시간은 스털링을 더 좋은 선수로 만들었어”

존 스톤즈는 라힘 스털링의 경력 안에서 겪은 힘든 시기가 그를 더 좋은 선수로 만들어 줬다고 했으며 이번 유로 2020에서 대회 최고의 선수가 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3골을 넣으며 유로 2020에서 활약 중인 라힘 스털링은 결승전을 앞두고 대회 최고의 선수 후보에 올라가 있습니다.

스털링은 맨체스터 시티가 지난 4 동안 잉글랜드에서 열린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올라서기 전에 2016 유로 대회에서 실패를 경험하였고 많은 사람들은 그를 실패의 희생양으로 삼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그를 바라보며 사람들은 의심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대회를 치르면서 스털링은 의심을 보낸 사람들에게 그의 능력을 증명해 보였고 존 스톤즈는 스털링이 그의 경력에서 가진 힘든 시기를 새로운 높은 기준을 세우는 동기부여로 활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털링으로 인해서 정말로 기뻐요.”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들을 지나왔거든요. 이는 동기부여가 됐고  좋은 선수로 거듭났다는 것을   있어요.”

“최고의 선수들이 하는 모습이에요. 선수로서나 개인으로서나 성공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을 찾아내죠. 라힘은 경기장 안팎에서 그런 일들을 해냈어요. 정말로 자격이 있어요.”

스털링의 득점은 크로아티아, 체코 등을 꺾고 승리하는데 있어서 차이점을 만들어 냈으며, 독일과의 경기에서 넣은 득점과 우크라이나전에서 해리 케인에게 전달한 도움은 기억에 남을 만한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서 맨체스터 시티의 No.7  스털링은 이번 여름 헤드라인을 장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톤즈는 스털링의 이기적이지 않은 경기 접근 방식은 팀에 매우 중요하며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그의 재능에도 똑같이 가치를 부여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저는 라힘의 빅팬이에요. 이번 대회의 선수상을 타는 그의 모습을 보고 싶고요.”

“우리를 위해서 한 일들과 그의 경기 모습에서 보여준 이기적이지 않은 모습은 이야기되고 있지 않은 부분이에요. 선수로서 우리는 그를 보고 있죠.”

“정말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며 나아가고 있어요. 경기에서 그가 보여준 직접적인 모습은 그와 함께 경기하는데 대단한 부분이에요.”

“일요일 경기에서 라힘이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또 다른 득점을 넣기를 바라요.”

스톤즈는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라힘 스털링과 비슷하게 중요한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모든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며 이번 대회에서 단 1실점만을 한 팀에 핵심 선수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존 스톤즈는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큰 대회에서 뛰는 것이 낯설지 않게 됐지만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을 나서는 것은 그의 경력에서 특별한 사건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역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는 그에게 추가적으로 영감을 주는 부분이라고도 했습니다.

“결승전은 정말로 큰 일이며 웸블리에서 경기를 하는 부분도 그래요. 이런 점은 더 특별하게 해줘요.”

“대회를 시작할 때 우리가 꿈꿀 수 있었던 부분이기도 해요. 우리는 이곳에 있고 우승하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그리고 지금의 위치까지 왔고 대회를 거치면서 계속해서 성장해 왔어요.”

“하나의 팀으로 높은 곳까지 올라왔고 많은 역사를 만들고 도약을 만들어 냈어요. 일요일은 그런 것들을 해낼 수 있는 또 다른 기회예요. 동기부여가 저를 이끌어 주는 것들이에요.”

“최대한 우리가 준비하고 팀과 국가를 위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에 대한 것이에요. 그리고 결승전이 열리는 날에 선을 넘어서는 것에 대한 것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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