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칸셀루가 이번 22-23 시즌이 끝날 때까지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를 떠난다.

만 28세인 칸셀루는 2019년, 유벤투스에서 적을 옮겨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됐고, 포르투갈과 스페인을 거쳐 잉글랜드로 온 칸셀루는 이제 독일에서도 선수 커리어를 이어가게 된다.

맨시티에서 4시즌 째 보내고 있는 칸셀루는 맨시티 소속으로 리그에서 2회, 리그 컵에서 2회, 슈퍼컵에서 1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좌우 풀백에 모두 배치될 수 있는 그의 다재다능함 덕분에 핵심 선수로 거듭날 수 있었고, 총 154경기에 출전해 9골 21도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