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카보레는 2021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베스트 영플레이어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1에 있는 시티풋볼그룹 자매그룹 ESTAC 트루아로 임대간 이사 카보레는 부르키나 파소의 전경기에 출전했으며 팀을 4강으로 이끌었습니다.
2013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 오른 부르키나 파소는 1998년과 2017년에 이어서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번 4강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카보레는 우측풀백으로 출전하여 3개의 도움을 기록했고 팀의 성공에 있어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한편, 부르니카 파소는 아쉽게 4강에서 세네갈에 패하였지만 3, 4위전에서느 카메룬과 스릴 넘치는 3-3 무승부 경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AFCON 베스트 영플레이어에 선정된 것을 축하합니다!
The Burkinabe Stallion 🐎
— #TotalEnergiesAFCON2021 🏆 (@CAF_Online) February 7, 2022
Issa Kabore becomes the best young player in the #TotalEnergiesAFCON2021 🔝#AFCON2021 pic.twitter.com/mWOIMnoz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