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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의 무승부 경기에서 골을 넣은 마레즈

멕시코와 평가전을 가진 알제리는 팀의 주장인 마레즈의 득점과 함께 2-2 무승부를 가졌습니다.

리야드 마레즈는 경기에서 상대티 수비수의 다리 사이로 볼을 넣고 드리블하며 골을 넣었고 팀의 승리를 바라보았지만 디에고 라이네스의 동점골이 나오며 두 팀의 균형이 다시 맞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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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즈는 알제리의 선제골에도 관여했지만 멕시코는 2분 뒤 마누엘 코로나가 동점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알제리는 게디우라의 퇴장으로 후반전 대부분을 10명이 싸웠으며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가 됐습니다.   

한편, 로드리고와 토레스가 뛴 스페인 국가대표팀은 UEFA 네이션스리그에서 우크라이나에 0-1로 패하며 실망스러운 밤을 보냈습니다.

로드리고는 90분을 뛰었으며 토레스는 30분 가량을 소화했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지배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은 승리를 거두지 못하였습니다.

72%의 공 점유율과 21번의 슈팅이 이어졌지만 우크라이나의 역습상황에서 치한코프가 골을 만들어 내며 0-1으로 경기는 종료됐습니다.

에릭 가르시아는 경기에 나서지 않았으며 올렉산드르 진첸코는 부상으로 인하여 집에 머물며 경기를 바라봤습니다.

스페인은 패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네이션스리그 A4조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4경기에서 승점 7점을 얻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승점 6점을 얻었으며 골득실차로 독일에 밀려 3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브라질, 잉글랜드, 네덜란드, 포르투갈 대표팀에 있는 선수들은 또 다른 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에데르손, 카일 워커, 네이선 아케, 주앙 칸셀루, 후벤 디아스, 그리고 베르나르도 실바는 각 국가대표팀에 나설 수 있으며 벨기에 대표팀의 케빈 데 브라위너는 경기에 나서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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