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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도안 ‘토트넘전 패배에서 City는 교훈을 얻을 것’

귄도안 ‘토트넘전 패배에서 City는 교훈을 얻을 것’
일카이 귄도안은 토트넘전 패배를 통해서 프리미어리그 우승까지 아직 할 일이 많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토트넘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전반전에 귄도안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출 수 있었지만 후반 종료 전에 해리 케인에게 골을 내주며 2-3으로 패하였습니다.

16경기만에 패를 기록한 City는 2위와 승점 차이가 6점으로 줄어들게 됐지만 귄도안은 이번 패배를 통해서 우승 레이스의 어려움을 다시 깨닫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전히 갈 길이 멀고 시즌은 여전히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았고 모든 승점 3점을 얻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좋은 신호예요.”

“휴식을 취하고 다음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서 노력할 거예요.”

이번 패배에도 불구하고 귄도안은 토트넘전에서 좋은 경기력을 펼쳐보였으며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는 City의 결함보다는 상대팀의 효율적인 모습을 언급했습니다.

“우리는 좋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해요. 많은 기회도 만들었죠. 좋은 플레이를 했고 스코어 전광판이 보여주는 것보다 더 잘했어요.”

“토트넘은 이런 상황을 컨트롤하며 잘했어요. 상대는 뛰어다니는 선수에게 적시에 공을 전달했고 역습 상황을 무섭게 가져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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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골을 넣을 수 있었고 윗선에서의 능력을 보여줬고요. 우리 스스로 어렵게 경기를 만들었기 때문에 경기가 힘들었어요.”

“우리는 전체 경기를 컨트롤했고 토트넘은 수비를 깊게 가져간 것으로 기억해요. 많은 상황에서 리스크는 정말로 최소화됐어요.”

“하지만 상대에게 공을 쉽게 내주게 되면 역습을 전개해요. 그리고 50, 60미터를 전력으로 다시 돌아와야만 해요.”

“오늘 뭔가 얻을 것이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해줬어요. 특히 첫 골을 넣은 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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