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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자연재해에 대응하고자 나무 5천그루를 심기로 약속한 귄도안

여러 자연재해에 대응하고자 나무 5천그루를 심기로 약속한 귄도안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일카이 귄도안은 최근 환경 재해를 입은 독일과 터키에 나무 5천 그루를 심기로 약속했습니다.

지난 6월 독일과 터키는 각각 홍수와 산불로 많은 피해를 입었으며 두 나라는 피해 복구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일 국가대표팀 일원인 일카이 귄도안은 환경 복구를 위한 도움을 주기로 결정하였고 돈으로는 살 수 없는 독특한 경매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경매에는 티켓, 신발, 셔츠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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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귄도안의 선행은 이전에도 진행됐었습니다. 2021년 4월 라마단 기간에 인도네시아에 3000명분의 음식을 전달했으며 맨체스터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비즈니스를 돕기 위한 기부 행사도 진행했었습니다.

“독일의 홍수와 터키의 산불에 대해서 이미 많은 보도가 있었어요. 저는 두 재난에 대해서 많은 걱정을 하고 있고요.”

“두 나라에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저에게 믿기 힘든 일이에요. 두 사건은 너무나도 극과 극이었거든요. 환경 변화가 이런 재난에 확실한 원인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지금 상황에서 본보기를 만드는 것은 특별히 중요해요. 2021년 여름에 일어났던 일들이 우리 아이들 세대에게 매일 일어나는 일이 아니고 다시 일어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요.”

“우리는 같은 배에 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해요. COVID-19 팬데믹 기간에 세계적으로 빠르게 정치적인 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능했어요. 하지만 환경을 보호하는데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왜 항상 복잡한건가요?

“초등학교에서도 인류와 환경에 나무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배우고 있어요. 이 이슈에 관심을 갖게 하는 캠페인과 함께 작은 역할을 맡고 싶으며 경제적인 지원도 할 거예요.”

팬들을 위한 패키지 경매는 이곳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FC 뉘른베르크

  • 1x 일카이 귄도안, FC뉘른베르크 레전드 마렉 민탈과의 30분 줌(Zoom) 대화
  • FC 뉘른베르크와 FC 세인트 파울리간의 홈 경기(11월 28일) VIP 티켓 2장
  • FC 뉘른베르크 서프라이즈 패키지
  • 사인된 아디다스 코파 축구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 BVB vs FC 쾰른(10월 30일) 경기 티켓 2장
  • 2013년 챔피언스리그 선수 착용 아이템
  • 사인된 아디다스 코파 축구화

 

맨체스터 시티

  • 맨체스터에서 펼쳐지는 웨스트햄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일카이 귄도안의 박스로의 특별한 초대(2명)
  • 맨체스터 시티 사인 져지(2장)
  • 사인된 아디다스 코파 축구화

 

독일 국가대표팀(DFB)

  • 11월 11일 볼프스부르크에서 펼쳐지는 독일과 리히텐슈타인간의 경기 VIP 티켓 2장
  • 사인 단체 DFB 저지
  • 사인된 아디다스 코파 축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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