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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게임체인저상의 주인공이 된 귄도안

일카이 귄도안은 2021-22 프리미어리그 게임체인저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습니다.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이 걸렸던 지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일카이 귄도안은 후반전에 교체되어 경기장을 밟았고 2골을 뽑아내며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21-22시즌부터 새롭게 신설된 이번 게임체인저상은 팬투표에 의해서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며, 한 시즌 동안에 단일 경기에서 가장 인상깊게 경기의 흐름을 뒤집은 최고의 선수에게 상을 수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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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명의 선수들이 후보에 올랐으며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 중에서는 일카이 귄도안과 함께 케빈 데 브라위너가 후보 리스트에 포함되었습니다. 데 브라위너는 5월에 가진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혼자서 4골을 성공시켰으며 팀의 5-1 대승을 이끄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이 상의 주인공은 프리미어리그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팀의 우승을 이끈 일카이 귄도안으로 결정되었으며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게임체인저상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개인상을 수상한 일카이 귄도안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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