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귄도간 “우리는 앞을 바라봐야 해”

LOOK FORWARD: The German encouraged City to bounce back from the draw.
일카이 귄도간은 웨스트브롬과의 1-1 무승부 경기 이후에 가진 인터뷰에서 팀이 앞을 내다봐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일카이 귄도간은 웨스트브롬과의 경기에서 라힘 스털링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전반 종료 전에 후벤 디아스의 자책골로 승부는 원짐이 되었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에 승점 3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귄도간은 잡았었지만 상대팀 골키퍼에 아쉽게도 가로막히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는 이번 경기 결과를 잊고 다음 경기에 집중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오늘 경기를 이겨야만 했어요. 하지만 이제 결과를 바꿀 수는 없어요. 우리는 더 잘할 수 있지만 오늘 우리가 의도한 바는 아니었어요.”

“불만을 늘어놓을 수 있지만 이를 바꿀 수는 없어요. 받아들여야만 해요. 앞을 바라봐야만 해요.”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자격이 있었고 기회를 가지기도 했어요.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승점 1점을 얻어서 실망이에요. 이런 경기는 이겨야만 해요.”

그리고 이번 시즌 첫 골을 넣은 귄도간은 후반 막판까지 상대팀을 강하게 압박하였다고 했습니다.

“상대는 수비를 정말 깊게 뒀어요. 그리고 이를 잘해냈고 그들이 갖고 있는 것들과 함께 플레이했어요.”

“기회를 만드는 것은 쉽지 않지만 우리는 만들어 냈어요. 1골 이상의 골을 만들어 내지 못했을 뿐이에요.”

연이어서 맨체스터 시티는 바로 주말에 사우스햄튼과의 경기를 치르게 되며 이런 빡빡한 일정 또한 경기의 한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정상에 있고 모든 것을 지배하는 하나의 팀을 갖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요. 특히 다가오는 이런 일정 속에서요.”

“유럽의 모든 팀들은 연승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책임감을 갖고 이런 경기를 이겨야만 해요. 특히 홈에서요.”

“우리는 인간이지 기계가 아니에요. 우리도 힘든 시기를 겪고 있어요. 다음 몇 주 동안은 쉽지 않을 거에요.”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에서 6위에 올라가 있으며 선두인 토트넘과 5점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