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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에 스톤즈가 나설 것을 확인해 준 펩

존 스톤즈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캐슬과의 경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존 스톤즈는 발목 부상으로 인해서 프리미어리그가 재개된 이후 한번도 경기에 나서지 못했으며 마지막 그의 경기는 지난 3월에 열렸던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FA컵 경기였습니다.

지난 주 훈련에 복귀한 스톤즈는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최고의 상태가 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해 보이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그를 선발 라인업에 넣을 것임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경기를 안 뛴지 2달 이후에 프리시즌을 참여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3 세션 이후에 부상을 당했고 지난 주까지 훈련을 하지 못했습니다.”

“에릭 가르시아와 라포르트는 아스널 전에서 매우 잘했고 함께 경기하도록 더 많은 시간을 주고 싶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주자면 스톤즈는 뉴캐슬 경기에 나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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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즈는 이번 시즌 부상으로 인하여 20경기에만 출전하고 있으며,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수비수인 존 스톤즈에게는 힘든 시기입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가 부상에서 회복하여 꾸준하게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그가 원했던 건 경기로 돌아오는 것이며 경기에 나서고 부상을 당하지 않고 2,3달 동안 훈련이 가능해지는 겁니다. 스톤즈는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경기 리듬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시간도 필요했습니다.”

“지난 경기들에서 에릭과 아이메릭 라포르트는 좋은 컨디션이었습니다. 그들이 함께 할 때 잘해낼 수 있었습니다. 에릭은 사우스햄튼전에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았고 제가 원하는 바입니다.”

“물론 안타깝습니다. 멘디에게 일어났던 것과 비슷합니다. 선수들이 몸상태가 좋기를 원합니다. 왜냐하면 선수들도 기분이 안좋아지고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입니다. 선수들이 최고의 상태가 되길 원합니다.

“10일에서 2주 정도 지났고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스톤즈의 태도는 항상 좋으며 내일 선발에 뛸 수 있어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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