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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과 대한민국의 경기에서 골맛을 느낀 제주스

브라질과 대한민국의 경기에서 골맛을 느낀 제주스
브라질 대표팀의 가브리엘 제주스는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되어 경기장을 밟았으며 팀의 다섯 번째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는 후반전에 하피냐와 교체되며 경기장을 밟았고 개인기를 통해서 득점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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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히샤릴송은 전반전에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 나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홈에서 경기를 치른 대한민국은 전반 30분이 되기 전에 황의조 선수가 동점골을 만들며 경기의 균형을 다시 맞출 수 있었습니다.

이 상황은 오래 가지 않았고 브라질의 주장으로 나선 네이마르는 이후 페널티킥으로 2골을 성공하며 점수 차이를 벌려 나갔습니다.

후반전에 교체되어 들어간 쿠티뉴는 브라질의 4번째 골을 만들었고 가브리엘 제주스도 개인 기량을 통해서 다섯 번째 골까지 만들며 팀의 5-1 승리를 이끌 수 있었습니다.

국가대표팀에서 19번째 득점에 성공한 제주스는 6월 6일에 일본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본인의 득점 기록을 더욱 늘려가고자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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