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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든 “우리는 인생 경기를 가졌어요”

포든 “우리는 인생 경기를 가졌어요”
올드 트래포드에서 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City는 2-0 승리를 거뒀고 필 포든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력을 칭찬하였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주앙 칸셀루의 크로스에 이은 에릭 바이의 자책골로 최고의 시작을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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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에 돌입하기 직전에는 베르나르두 실바가 칸셀루의 파포스트를 향한 크로스를 끝까지 따라가 공을 골대 쪽으로 틀었고 이는 데 헤아의 몸에 맞고 득점으로 이어졌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유나이티드에 단 한 번의 슈팅 기회를 내주었으며 필 포든은 모든 선수들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승리를 거뒀다고 했습니다.”

“오늘 인생 경기를 가졌다고 생각해요. 모든 것이 우리에게 잘 먹혀 들었어요. 우리는 경기 시작부터 경기를 지배했고 정말로 좋았어요.”




“점유율과 적소에 머문 것은 상대를 힘들게 했고…정말로 기뻐요.”

“저와 제주스는 상대의 윙백들을 압박하라는 지시를 받았고 베르나르두와 케빈도 높은 진영에서 압박을 가했죠. 이게 잘 먹혀들었어요.”

“우리는 뒷공간을 파고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적시 적소에 그렇게 했고요. 저는 기회에서 골을 넣었을 수도 있었을 거예요.”



이번 승리로 프리미어리그 2위로 올라서게 됐으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것에서 반등한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오늘 리그에서 다시 반등했다는 것이 정말로 중요해요. 유나이티드는 훌륭한 팀이고 상대하기 어려운 팀이에요. 오늘 우리의 클래스를 보여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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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소년으로서 이번 경기를 이긴 것은 정말로 특별했어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에 돌입하면서 저희들에게 정말로 큰 자신감을 줬어요. 그래서 정말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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