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어린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6월에 선정된 100명의 후보에서 40명으로 줄어든 후보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포덴은 지난 해에도 골든보이 후보에 선정되었으며 인상적인 2020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스스로 본인의 능력을 증명해 보이며 맨체스터 시티 1군팀의 한 자리를 차지하였고 최근에는 처음으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성인팀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토레스는 발렌시아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번 여름에 이적했으며 가장 촉망받는 유럽 최고의 어린 윙어들 중에서 한 명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토레스도 이번에 처음으로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뽑혔으며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첫 골을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유럽 21세 이하 최고의 영플레이어상은 2003년 이탈리아 신문 투토스포르트에 의해서 처음으로 제정됐으며 유럽 내에 있는 40명이 기자들이 투표를 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지난 수상자를 살펴보면 리오넬 메시, 웨인 루니, 킬리안 음바페, 그리고 주앙 펠리스 등이 있었습니다.
골든보이 40인 후보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렌
마르코 카르네세키, 아탈란타
라얀 세르키, 리옹
조나단 데이비드, 릴
알폰소 데이비스, 바이에른 뮌헨
세르지뇨 데스크, 아약스
세바스티아노 에스포지토, 인테르
파비오 실바, 울버햄튼
안수 파티, 바르셀로나
필 포덴, 맨체스터 시티
라이언 그라벤베르흐, 아약스
아민 구이리, 니스
메이슨 그린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엘링 홀란드, 도르트문트
칼럼 허드슨-오도이, 첼시
말리 아케, 마르세유
아딜 아우치체, 생테티엔
브누아 바디아실레, 모나코
미첼 바커르, 파리 생제르망
마이론 바두, AZ
데니스 보르코프스키, RB 라이프치히
모하메드 이하타렌, PSV
오잔 카박, 샬케
미할 카르보니크, 레기아
탕귀-오스틴 쿠아시, 바이에른 뮌헨
데얀 쿨루세브스키, 유벤투스
마르코스 안토니오, 샤흐타르 도네츠크
라파엘 카마초, 스포르팅 클럽
호드리고, 레알 마드리드
부카요 사카, 아스널
제이든 산초, 도르트문트
블라디슬라브 수프리아하, 디나모 키에프
도미닉 조보스즐라이, FC 잘츠부르크
토마스 에스테베스, 포르투
토마스 타바레스, 벤피카
산드로 토날리, AC밀란
페란 토레스, 맨체스터 시티
크리스토스 촐리스, PAOK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레알 마드리드
네코 윌리엄스, 리버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