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이 부상을 당하며 최근 3경기에 나서지 못한 잭 그릴리쉬와 국가대표팀 소집 기간에 부상을 당했던 가브리엘 제주스는 에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참여하며 경기 복귀가 임박했음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경기 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훈련장에서 보여준 두 선수의 모습에 기뻐했으며 팀에 복귀한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두 선수는 준비가 됐어요. 우리에게는 확실히 중요한 일이에요.”
“가브리엘은 첫 압박에서 정말로 중요한 선수예요. 파이널 써드에서 정말로 예측할 수가 없어요.”
“제주스는 2, 3주 동안 제외됐었고 잭도 마찬가지였어요. 하지만 모두 돌아왔고 최근에 그들이 보여준 몸놀림은 좋았어요.”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경기에서 토트넘전 패배를 딛고 반등하길 바라고 있지만 에버튼 또한 이번 경기에서 결과를 얻어 강등권에 있는 팀과 승점 차이를 늘리고자 할 것입니다.
에버튼은 현재 18위인 번리와 승점 2점 차이를 갖고 있고 있으며 프랭크 램파드 감독과 함께 가진 홈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가 힘든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승점 3점을 갖는데 자신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에버튼이 그 위치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저는 그 이유를 알기 위해 그곳에 있지 않아요.”
“에버튼은 좋은 선수를 보유하고 있고 역사로부터 그들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기 위해 싸워 나가고 있어요.”
“구디슨 파크에서의 경기는 힘들 것이지만 저는 우리 선수들에게 대해서 자신감을 갖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