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감독 엔조 마레스카의 부임을 기념해 진행되는 특별한 시티즌스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이탈리아 출신의 마레스카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3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그의 첫 공식 일정 중 하나로 2026/27 홈 유니폼에 직접 사인을 남겼습니다. 해당 유니폼은 아래 이벤트에 응모한 팬 가운데 한 명에게 증정됩니다.
46세의 마레스카는 이번이 시티에서의 세 번째 도전이며, 이번에는 1군 감독으로 팀을 이끌게 됩니다.
마레스카는 앞서 2020/21시즌 시티 EDS 감독을 맡았으며, 2022/23시즌에는 펩의 수석 코치로서 역사적인 트레블 달성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이제 그는 펩의 뒤를 이어, 지난 10년간의 찬란한 성공 이후에도 계속될 시티의 우승 도전을 이끌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아래 이벤트에 참여해 시티의 새로운 역사와 함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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