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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1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승리를 거둔 City 트리오

테일러 하우드-벨리스, 토미 도일, 제임스 맥아티는 U21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나섰으며 코소보를 5-0으로 꺾었습니다.

지난 알바니아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내년 여름에 열리는 UEFA U21 유로대회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잉글랜드는 다시 한번 날아올랐습니다.

주장으로 경기에 나선 하우드-벨리스는 수비의 핵심이었으며 토미 도일은 제이콥 램지, 하비 엘리엇 등과 함께 중원을 책임졌습니다. 그리고 제임스 맥아티는 경기 종료 18분을 남겨두고 교체되어 경기장을 밟을 수 있었습니다.

코소보전에서 잉글랜드는 시종일관 경기를 지배했으며 킨 루이스-포터가 선제골을, 안토니 고든이 2번째 골을 연이어서 넣었습니다.

하우드-벨리스는 하프타임에 찰리 크레스웰과 교체되었지만 경기의 양상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후반전 들어서 잉글랜드의 득점포는 재가동됐고 카메론 아처가 득점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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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뒤에는 카메론이 다시 한번 득점에 성공하며 멀티골을 만들어 냈고 후반 추가 시간에는 상대팀의 자책골로 5-0 경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맥아티는 후반전 교체되어 들어온 후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득점 기회를 잡기도 했지만 아쉽게 득점으로 연결시키지는 못했습니다.

한편, 잉글랜드는 현지 시간으로 6월 13일에 존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슬로베니아와 다음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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