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 어워즈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에데르송과 후벤 디아스는 각각 올해의 골키퍼, 올해의 수비수에 이름을 올렸으며 2019-20 올해의 미드필더였던 케빈 데 브라위너는 다시 한번 이 상의 후보에 올라가게 됐습니다.
3명의 City 선수들은 각각의 포지션에 후보가 됐으며 이 부문 후보들에는 대부분 City와 첼시 선수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에데르송은 첼시의 에두아르드 멘디, 레알 마드리드의 티보 쿠르투아와 경쟁하며 디아스는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안토니오 뤼디거와 경합하게 됐습니다. 데 브라위너는 올해의 미드필더 부분에서 첼시의 조르지뉴, 은골로 캉테와 최종 선정을 기다릴 것입니다.
이 세 선수들은 팀이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12경기 중 11승을 거두는데 큰 영향력을 보여줬으며 맨체스터 시티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결승전에 올라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에데르송과 디아스는 수비에서 단단한 모습을 보여줬고 대회에서 8번의 무실점 기록과 함께 단 5실점만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데 브라위너는 파리 생제르망과의 1차전에서 귀중한 동점골을 뽑아낸 것을 포함하여 3골을 넣으며 팀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최종 선정은 8월 26일 목요일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2021-22 조추첨식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 선수 모두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2020-21 챔피언스리그 포지션별 어워즈 후보

골키퍼:

티보 쿠르투와(벨기에 - 레알 마드리드 CF)

에데르송(브라질 – 맨체스터 시티 FC)

에두아르드 멘디(세네갈 – 첼시 FC)

수비수: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스페인 – 첼시 FC)

후벤 디아스(포르투갈 – 맨체스터 시티 FC)

안토니오 뤼디거(독일 – 첼시 FC)

미드필더:

케빈 데 브라위너(벨기에 – 맨체스터 시티 FC)

조르지뉴(이탈리아 – 첼시 FC)

은골로 캉테(프랑스 – 첼시 FC)

공격수:

얼링 할란드(노르웨이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 파리 생제르망)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폴란드 – FC 바이에른 뮌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