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딘 지단 감독은 에당 아자르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시즌 아자르는 발목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21회만 출전하여 1골만을 기록했습니다.

첼시에서의 활약으로 프리미어리그의 대표적인 공격수로 자리잡았었던 그에게 라리가 데뷔 시즌은 실망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단 감독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의 경기에 앞서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했습니다.

“시즌이 끝나갈 때 즈음에 통증이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훨씬 나아졌습니다.”

“시간을 가졌으며 자신감과 함께 뛸 상태가 됐습니다.”

“부상을 당했을 때, 2,3일에 한 번씩 경기에 나서는 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부상 회복의 관점에서 보면 말이죠. 하지만 지금은 괜찮습니다.”

“고통없이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2번째 부상 이후에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은 고통없이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내일 경기에 어떻게 할 지 생각해야만 합니다. 선수와 감독 사이에만 아는 것들입니다. 모두 좋은 상태이며 10일 동알 준비해 왔습니다.”

CITY+ | 맨체스터 시티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하기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라운드로 나가기 위해서는 공격적으로 나서야 하며 이러한 점은 이번 경기가 매우 흥미로운 경기로 만들 겁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유럽에서 가장 공격적인 팀 중에 하나이며 이번 시즌 다시 한 번 리그에서 100골 이상을 성공시켰습니다. 이 수치느 6년 동안에 3번이나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지단 감독은 경기가 어떻게 흘러갈 지 모르지만 클래식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모두 좋은 상태입니다. 이런 경기에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 스스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것들을 오랜 시간 동안 알아왔습니다. 1차전부터 우리가 뒤처졌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일은 또 다른 결승전입니다. 녹아웃 경기이니까요.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

“말할 수 있는 것은 정말 좋은 두 팀 간의 위대한 축구 경기가 있을 겁니다.”

“우리느 준비됐고 도전에 마주할 것입니다.”

“결승전과 같습니다. 우리가 이긴다면 앞으로 4번의 결승전이 있을 겁니다.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마주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