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는 19/20 프리미어리그에서 빛나는 경기력과 함께 빛났고 개인 기록들을 새롭게 작성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훌륭한 업적일 뿐만 아니라 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새롭게 작성되며 오래 지속될 그의 새로운 기록들이 수립된 Top 4 순간들을 모아봤습니다.

최단 기간 50개 도움 기록,
vs 본머스, 2019년 8월 25일
맨체스터 시티는 2019/20 프리미어리그 세번째 경기를 위해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으로 향하였습니다. 경기에서 진첸코는 데 브라이너에게 크로스를 전달해 주었고 왼발로 슛을 가져갔지만 그의 발등에 공이 튕기며 그대로 아게로에게 공이 전달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최다 득점자인 아게로는 공을 슈팅하기 좋은 곳에 가져다 두었고 그대로 왼발로 슈팅을 날려 골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경기는 아게로의 추가골과 스털링의 득점으로 맨체스터 시티가 3-1로 승리하였습니다.
19/20시즌 20번의 도움,
vs 노리치, 2020년 7월 27일
프리미어리그가 재개된 이후 데 브라이너의 경기력은 환상적이었습니다.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는 그가 더욱 특별한 모습을 보였고 2골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라힘 스털링의 골을 도우며 20번째 도움 기록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는 17년 동안 티에리 앙리가 가지고 있었던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동률이기도 했습니다.

ETIHAD 이번 시즌의 골,
vs 뉴캐슬, 2019년 11월 30일
슈팅한 순간과 골대 안으로 들어간 순간의 차이는 정말 짧았습니다. 골은 기대하지 않았던 순간에 나왔고 이 환상적인 골로 팀은 역전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시즌이 끝난 뒤, Cityzens는 다비드 실바의 환상적인 발리슛 등이 포함된 ETIHAD 이번 시즌의 골 후보에 투표를 하였고 데 브라이너의 이 골은 가장 많은 투표를 얻기도 했습니다.

3시즌 동안 15개의 도움을 이상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
vs 셰필드, 2020년 1월 22일
케빈 데 브라이너는 또 다른 기록을 작성하였으며 프리미어리그 3시즌 동안에 15개 이상의 도움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누구도 이 대단한 기록을 만든 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는 없었습니다.
셰필드전에서 나온 이 도움은 케빈 데 브라이너만이 갖고 있는 시야를 통해서 나왔고 골은 아게로가 성공시켰습니다. 박스 안에는 6명의 수비수가 3명의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을 막고자 하였지만 데 브라이너의 크로스는 빽빽한 수비를 무너트리며 골까지 연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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