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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FIFA어워즈 후보에 오른 데 브라위너, 브론즈, 로벅, 그리고 위어

케빈 데 브라위너, 루시 브론즈, 엘리 로벅, 그리고 캐롤린 위어는 2020 베스트 FIFA 어워즈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데 브라위너느 베스트 FIFA 어워즈 후보에 이름을 올린 11명의 선수 중 한 명이 되었으며 티아고 알칸타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사디오 마네, 킬리안 음바페,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세르히오 라모스, 모하메드 살라, 그리고 버질 반 다이크 등이 후보에 오른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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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데 브라위너는 이미 5개의 개인상을 수상했으며 프리미어리그 플레이메이커, 에티하드 이번 시즌의 선수,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 PFA 올해의 선수, UEFA 이번 시즌의 미드필더 등입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3번 우승을 한 루시 브론즈는 베스트 FIFA 여자 어워즈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델핀 카스카리노, 캐롤린 그레엄 한센, 페르닐 하더, 제니퍼 헤르모소, 지소연, 샘 커, 사키 쿠마가이, 제니퍼 마로잔, 비비안 미에데마 그리고 웬디 레나드 등도 후보에 올라갔습니다.

2019 UEFA 올해의 여자 선수인 브론즈는 올림피크 리옹에서 3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뒀고 이번 여름 맨체스터 시티로 돌아온 알렉스 그린우드와 함께 그 기쁨을 가졌었습니다.

로벅은 베스트 FIFA 여자 골키퍼 부문 후보에 오른 6명의 선수 중 한 명이며 안-카트린 베르거, 사라 부하디, 크리스티안 엔들러, 헤드빅 린달, 그리고 알리사 네허 등이 있습니다.

20살인 엘리 로벅은 2019/20시즌 FA여자슈퍼리그 골든 글러브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캐롤린 위어는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터진 멋진 중거리슛과 함께 FIFA 푸스카스 어워즈 11인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셜리 크루즈 – 코스타리카 vs 파나마(20년 1월 28일)
  •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 – 세아라 SC vs CR 플라멩고(19년 8월 25일)
  • 조던 플로레스 – 샴록 로버스 FC vs 던달크 FC (20년 2월 28일)
  • 안드레-피에르 지냑 – UANL 티그레스 vs 푸마스 UNAM(20년 3월 1일)
  • 소피 잉글 – 아스널 WFC vs 첼시 FC 여자팀(20년 1월 19일)
  • 즐라코 유누조비치 – SK 라피드 비엔나 vs FC 레드불 잘츠부르크(20년 1월 24일)
  • 흘롬포 케카나 – 마멜로디 선다운즈 FC vs 케이프 타운 시티 FC(19년 8월 20일)
  • 손흥민 – 토트넘 핫스퍼 vs 번리 FC(19년 12월 7일)
  • 레오넬 퀴뇨네스 –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 vs CSD 마카라 (19년 8월 19일)
  • 루이스 수아레스 – FC 바르셀로나 vs RCD 마요르카(19년 12월 7일)

 

캐롤린 위어의 골은 시즌 종료 후에 구단 올해의 골 후보에도 올랐었습니다.

FIFA.com에서 투표가 진행 중이며 2020년 12월 9일 23:59(이하 유럽 시간)까지 진행됩니다.

FIFA는 2020년 12월 11일에 각 7개 카테고리의 최종 3인 후보를 발표하며 최종 선정자는 2020년 12월 17일에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행사장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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