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가 이 달의 선수에 뽑혔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가브리엘 제주스, 아이메릭 라포르트를 제치고 팬들이 선정한 이 달의 선수가 되었습니다.

2월에 2골을 넣었으며 이 중 한 골은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승리할 때 넣은 골이기도 합니다. 이 골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넣은 50번째 골이었으며 이 날 경기에서 그의 이번 시즌 20번째 도움도 기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