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유망주 콜 팔머는 잉글랜드 21세 이하팀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며 코소보 21세이하팀을 상대로 데뷔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지난 달 노리치와의 5-0 승리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가진 콜 팔머는 또 다른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2023 21세이하 유로 예선전 G조에서 리 카슬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U-21팀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전반 26분에는 데뷔골까지 만들어 냈습니다.

잉글랜드는 크루이프 스타일로 전환하며 코소보 수비수들을 우왕좌왕하게 맏늘었고 콜 팔머는 정확한 슈팅으로 잉글랜드에 2번째 득점을 선사했습니다.

City 동료이자 안더레흐트로 임대간 테일러 하우드-벨리스도 맨체스터 시티 18세이하 팀의 감독이었던 리 카슬리의 첫 U-21팀 경기에서 똑같이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즌 SVD 함부르크로 임대 떠난 토미 도일도 교체되어 경기에 나섰고 U-21팀 첫 경기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