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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데뷔전 매치볼을 선물받은 콜 팔머

콜 팔머는 노리치전(5-0 승) 매치볼을 선물 받은 뒤 프리미어리그 데뷔는 본인의 꿈을 이룬 것이었다고 했습니다.

콜 팔머는 21/22시즌 노리치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20분을 남겨두고 교체되어 경기장에 들어갔습니다. 잭 그릴리쉬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첫 골을 신고하였으며 아이메릭 라포르트, 라힘 스털링, 리야드 마레즈의 득점과 팀 크룰 골키퍼의 자책골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COVID-19 이후 처음으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관중들이 꽉찬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콜 팔머는 그날의 경험을 되새기며 프리미어리그 데뷔는 평생의 야망을 실현했던 것이라고 했습니다.

“꿈을 이룬 것이었어요. 제가 기억한 이후부터 프리미어리그에서 기회를 갖기 위해서 정말로 열심히 했어요.”

“1군팀에서 경기하는 것은 첫 날부터 제 목표였고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있는 팬들 앞에서 프리미어리그 출전 기회를 마침내 가진 것은 제 경력에서 절대 잊지 못할 일이 될 거예요.”

“제가 경기장을 밟을 때 팀은 정말로 잘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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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경기가 있기 한 주 전에 시즌 첫 경기에서 토트넘에 아쉬운 결과를 가졌었기 때문에 선수들은 시즌 첫 승점 3점을 얻고 좋은 경기를 보이고자 했어요.”

“20분을 남겨두고 저는 소리를 질렀고 경기장에 들어가는 것에 흥분됐어요. 그리고 팀을 도와줄 수 있는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바랐죠.”

“가족들은 스탠드에서 경기를 보고 있었어요. 가족들은 제 커리어 기간에 가진 모든 단계에서 저를 위해서 경기장에 있었어요. 저와 제 가족에게는 자랑스러운 순간이었어요.”

한 달 뒤에 콜 팔머는 위컴과의 카라바오컵에서 골을 넣음 팀의 6-1 승리에 도움을 주었고 이후 챔피언스리그와 FA컵에서도 득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머는 1군팀에서 출전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갖는 그의 동기부여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펩 감독님과 같은 감독님이 경기에 나설 기회를 주는 것은 엄청난 의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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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뛸 기회를 가질 때마다 좋은 경기력으로 감독님이 저에게 주는 믿음에 보답하고 싶어요. 골을 넣고 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을 돕고 싶어요.”

“이 팀은 정말로 강한 팀이에요. 뛸 기회가 있을 때마다 최고의 모습을 만들어내야만 하고 팀을 돕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해요.”

“이번 시즌에 그렇게 하고 있다고 느껴요. 챔피언스리그와 FA컵에서 첫 골을 넣었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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