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는 어제 경기에서 앙투앙 세메뇨를 향해 가해진 인종차별적 학대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또한 해당 가해자를 신속히 특정하기 위해 에버튼과 경찰이 빠르게 조치에 나선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명합니다.

아울러 마크 게히가 지난밤 소셜미디어에서 혐오스러운 인종차별 게시물의 대상이 됐다는 소식에 깊은 실망을 느낍니다.

시티는 앞으로도 앙투앙 세메뇨와 마크 게히 두 선수 모두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낼 것이며, 축구계에서 어떠한 형태의 차별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