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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30 | 골라인에서 걷어낸 최고의 수비 장면은?

#City30 | 골라인에서 걷어낸 최고의 수비 장면은?
이번 주제에는 하나의 사례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선두였던 리버풀과 경기를 가졌습니다.

패할 경우 리버풀은 승점 10점 차이로 앞서나갈 것이고 승리할 경우 승점은 4점 차이로 좁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경기의 승자는 맨체스터 시티로 남았습니다.

이 경기에서 결정적인 장면은 전반 17분에 나왔습니다. 사디오 마네의 슛이 에데르손에 맞고 골대 방향으로 흐르고 있을 때 존 스톤즈가 공을 향해 뛰어왔고 골라인을 넘기 직전 공을 걷어낼 수 있었습니다.

순간 많은 팬들은 골라인 판독 결과에 시선을 돌렸고 공이 1.12cm 정도 라인에 걸쳤다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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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그대로 0-0으로 진행이 됐고 아게로와 사네의 골로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다음 주제: 베스트 코너킥은?

어떤 코너킥 장면을 최고의 장면으로 기억하고 계시나요? 결승골로 이어졌던 코너킥 장면이 있었나요? 또는 발리킥으로 마무리했던 코너킥이 있었나요?

여러분의 기억을 트위터에 #City30 해시태그와 함께 #Mancity에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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