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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전 앞두고 부상 업데이트를 해 준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부상 상태를 확인해 주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부상 선수가 있냐는 질문에 후벵 디아스와 콜 팔머가 제외됐다고 했습니다.

“후벵과 콜 팔머는 제외됐어요. 나머지는 준비가 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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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전과 리버풀과의 홈경기에 후벵 디아스가 나올 수 있냐는 질문에는 그럴 가능성이 많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후벵은 얼마나 갈지 모르겠어요. 주치의는 4-6주라고 말했었어요. 4주째이고 이제 4주가 지났고 10일이나 2주 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리버풀 경기가 아닌 번리전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 두 팀과의 경기가 번리전 선발 라인업에 영향을 미쳤냐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훈련에서 제가 본 선수들의 모습에 의해서 계획이 결정돼요.”

“선수들이 어떻게 돌아왔는지 봤고 선수들은 한 주 동안 휴식을 취한 뒤 복귀했어요. 그리고 이후에 제가 결정하고요.”

“우리는 번리전에서 이겨야만 해요.”

“이번 달에 우리는 많은 경기를 치를 것이고 모든 경기에서 가능한 최고의 라인업을 선택할 거예요.”

“선수들은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에서 돌아왔어요. 어떤 선수들은 다른 선수들보다 덜 피곤하고 어떤 선수는 다른 선수보다 더 준비가 되어 있어요.”

“어떤 상대팀인지, 그리고 언제 선발 라인업을 짤지에 따라 달라져요.”

4월에 최소 8경기를 치를 예정인 맨체스터 시티는 챔피언스리그 경기 결과에 따라 더 많은 경기를 치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은 이 기간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활용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런 기간을 마주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 아니에요. 우리는 지금까지 매우 잘해왔죠. 모든 대회에 남아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일정을 마주하게 돼요.”

“이제 경기별로 나아갈 것이고 다음 경기는 번리전 원정이에요. 항상 힘들고 특히 그들의 경기 방식에 의해서 그래요.”

“저는 션 다이치 감독과 선수들에 많은 존경심을 갖고 있어요. 왜냐하면 오랜 기간 동안 그들이 펼친 생각과 방식이 꾸준했거든요.”

“저에게 있어서 좋은 감독이 되었을 때는 결과를 좋게 가져가거나 나쁘게 가져갔을 때가 아니에요. 그리고 경기 방식을 바꾸는 것에 바뀌지 않고요.”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을 믿고 있어요. 션 감독도 그들이 해야만 하는 일을 믿고 있죠.”

“얼마나 그곳에 원정 가는 것이 힘든지 기억하고 있고 우리는 다시 노력할 거예요.”

“우리는 실수를 할 수 있고 여전히 타이틀을 얻을 수 있어요. 아무도 몰라요.’

“끝까지 싸울 것이고 당연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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