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 무리치는 히로나로 임대되며 2020-21시즌을 보낼 예정입니다.
코소보 국가대표팀이며 맨체스터 시티 1군팀에서 5번 출전한 아로 무리치는 지난 해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바로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됐었습니다. 그곳에서 5회 출전하였으며 2020-21시즌에는 히로나로 다시 임대되었습니다.
또한, 18살의 파블로 모레노도 무리치와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이번 여름 유벤투스에서 이적해 온 모레노는 지난 2시즌 동안 23세 이하팀에서 뛰어왔습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공격진 어느 곳에서도 뛸 수 있으며 그가 득점 기록을 새롭게 쓴 바르셀로나의 아카데미인 라마시아에서 경력을 시작하였습니다.
아로 무리치와 파블로 모레노 모두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