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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5가지 | ‘숀 라이트-필립스’

이번 ‘우리가 몰랐던 5가지’의 주인공은 숀 라이트-필립스입니다.

숀 라이트-필립스는 우측면의 빠른 윙어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상대팀으로 향해 돌진할 때 스타디움에 있던 팬들은 자리에서 바로 일어났고 그의 공격적인 모습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런 숀 라이트-필립스에 대해서 우리가 몰랐던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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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가족

숀 라이트-필립스는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선수이자 아스널의 레전드인 이안 라인트가 입양한 아들입니다. 그의 동생인 브래들리 라이트-필립스 또한 축구 선수이며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선수로 지내기도 했었습니다.

숀의 아들인 디마지오 라이트-필립스는 현재 맨체스터 시티의 EDS팀에서 뛰며 2세대가 맨체스터 시티 선수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D'Margio Wright-Phillips playing for the EDS team
D'Margio Wright-Phillips playing for the EDS team

맨체스터에서의 기록

맨체스터 시티에서 2번의 기간 동안 총 264경기를 뛰었습니다. 첫 번째 기간은 1999년부터 2005년까지였고 두 번째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 있는 기간에 숀은 프리미어리그에서 177경기를 뛰었으며 28골 15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데뷔는 1999년 메인로드에서 번리를 상대로 한 리그컵 경기에서 할 수 있었고 2000년에 City가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이후에 찰튼을 상대로 첫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가 뛰었던 다른 구단들

숀 라이트-필립스는 영국과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했었습니다. 아카데미 시절에는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뛰었고 그곳에서 방출된 이후에는 맨체스터 시티가 그를 17살의 나이에 영입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6년을 보낸 뒤 첼시로 이적하여 런던 클럽에서 82경기를 뛰었으며 이후 다시 맨체스터 시티로 돌아와 3년을 보냈습니다.

이후 영국에서의 마지막 구단이었던 QPR로 이적하였고 4년 뒤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레드불스에 입단했습니다. 은퇴하기 전에 피닉스 라이징 FC로 다시 한 번 이적하였고 37살의 나이에 2019년 선수에서 은퇴했습니다.

CITY+ | CITY의 홈그로운 히어로, 숀 라이트-필립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는 총 36경기에 나섰고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에스토니아, 스위스, 벨라루스, 그리고 이집트 등 6개 국가를 상대로 골을 넣었습니다. 그가 골을 넣을 때에는 항상 팀이 승리했었으며 2010년 월드컵에서는 미국, 알제리, 독일 등을 상대로 경기에 출전하기도 했었습니다.

우측 윙어 그리고 6개의 포지션

숀 라이트-필립스는 우측 윙어로 팬들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뛰었던 포지션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쉽게 생각할 수 있듯이, 왼쪽 포워드로 경기에 나섰고 팀이 필요할 때에는 좌우 미드필더로도 뛰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중앙 미들로도 나섰으며 이는 그가 다재다능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 밖에도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한 경기에 나선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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