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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하우드-벨리스’에 대해서 우리가 몰랐던 5가지

‘테일러 하우드-벨리스’에 대해서 우리가 몰랐던 5가지
이번 시간에는 테일러 하우드-벨리스의 축구에 대한 삶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일러 하우드-벨리스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촉망받는 중앙 수비수입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시즌 그를 1군팀에 데뷔시켰으며 지난 시즌부터 1군팀의 한 부분이 되어오고 있습니다. 많은 1군팀으로부터 그에게 필요한 것들을 배우고 있고 많은 팬들과 구단의 모든 사람들은 그의 발전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몰랐던 5가지 시리즈에서 테일러-하우드-벨리스에 대해 알아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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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험

하우드-벨리스는 카라바오컵 프레스턴 노스앤드전에서 그의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으며, 경기에서는 라힘 스털링, 가브리엘 제주스의 상대팀의 자책골로 3-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아직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데뷔전을 치르지 않았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한 경기에 나섰었습니다. 지난 시즌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오타멘디와 후반 82분에 교체되어 들어갔고 경기 결과는 4-1 승이었습니다.

그의 1군팀 첫 득점 기록은 포트 베일과의 FA컵 경기에서 나왔으며 그 골은 하우드-벨리스에게 행운이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존 스톤즈의 슈팅은 뜻하지 않게 하우드-벨리스의 몸에 맞았으며 그대로 골로 연결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비록 이상적인 첫 골 장면은 아니지만 그 순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WATCH: 하이라이트 | CITY 4 vs 1 포트 베일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한 12년

하우드-벨리스는 6살 때부터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고 있습니다. 팀 동료인 필 포덴이 뛰었던 스톡포트 메트로 주니어 리그를 거쳤으며 12이라는 기간 동안에 U18, EDS팀을 거쳐왔고 중앙 수비수로 지금까지 7골을 넣고 있습니다.

위닝 멘탈리티

지금까지 맨체스터 시티의 각 연령대 팀에서 3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먼저 18/19시즌에 U18 프리미어리그컵을 들어올린 팀의 구성원이었고 2019/20시즌에는 2개의 트로피를 더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 대회는 카라바오컵과 FA유스컵입니다. 비록 카라바오컵 결승전에는 나서지 않았지만 카라바오컵 경기에 나서며 팀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FA유스컵 결승전은 2020/21 시즌 중간에 진행되었으며 이유는 COVID-19로 인해서 대회가 중간에 중단되었기 때문입니다. 10월에 재개된 경기는 11월 초에 첼시를 상대로 결승전을 가졌고 팀이 12년만에 FA유스컵을 들어올리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WATCH: FA유스컵 결승전 H/L | CITY 3-2 첼시

8명의 중앙 수비수 파트너

19/20시즌부터 지금까지 총 8명의 중앙 수비수 파트너와 경기를 가졌습니다. 그 선수들은 에릭 가르시아, 예보아 아만크와, 로완 맥도날드, 핀리 번스, 존 스톤즈, 루크 음베테-타부, 조엘 라티뷰디에르, 그리고 아이메릭 라포르트입니다. 특히 가르시아와는 각 연령대팀에서 많은 시간을 중앙 수비수로 함께 뛰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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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심을 가진 맨체스터 시티팬

1군팀에서 첫 골을 넣은 뒤, 그 다음 경기에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선수가 아닌 팬으로 경기장에 들어섰습니다. 맨체스터 더비 경기였고 팀을 위해서 팀 동료인 토미 도일과 응원을 하는 장면이 촬영되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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