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로이 사네는 리버풀과의 커뮤니티 쉴드에서 당한 부상 이후 첫 풀트레이닝에 참가하였습니다.

6개월만에 훈련을 소화한 르로이 사네는 훈련을 통해 몸상태를 끌어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의 선수단은 이번 카라바오컵 2차전을 위해서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