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왓포드를 상대로 8-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노리치 전 패배에서 반등하고자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이 날 경기에서 전의를 불태웠으며 경기 시작 18분만에 다섯 골을 몰아쳤습니다.

베르나르도 실바는 그의 경력에서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였고 다비드 실바, 베르나르도 실바, 세르히오 아게로, 리야드 마레즈 그리고 니콜라스 오타멘디가 골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아게로는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6경기 연속 득점을 한 첫 선수가 되었으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개인 통산 100번째 골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