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왓포드와의 FA컵 결승전에서 6-0 승리를 하며 국내 대회 트래블을 달성하였습니다.

다비드 실바, 가브리엘 제수스, 케빈 데 브라이너, 그리고 라힘 스털링의 골로 2011년 우승을 한 이후 다시 한 번 FA컵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FA컵 결승전에서 6골 차가 난 것은 116년만의 일이며 맨체스터 시티는 커뮤니티 쉴드, 카라바오 컵, 프리미어리그에 이어 FA컵 트로피를 장식장에 새롭게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있듯이 팬과 선수들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우승을 만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