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닛산 스타디움에서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의 프리시즌 매치를 3-1로 승리하였고 중국, 홍콩, 일본으로 이어진 아시아 투어를 종료하였습니다.

경기장에는 65,052명의 팬들이 운집하였고 팀은 공격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브라이너, 라힘 스털링, 그리고 은메차의 골로 승리하였고 아시아 투어 종료와 함께 맨체스터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경기에서는 킷치SC와의 선발 라인업과 비교했을 로드리, 진첸코가 귄도간 앙헬리뇨를 대체하였습니다.

 

경기 내용

선제골은 맨체스터 시티가 만들 있었습니다 베르나르도 실바가 훌륭한 스루패스를 케빈 브라이너에게 전달했고 왼발로 강한 슛을 날려서 골망을 흔들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이 경기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요코하마는 쉽지 않은 팀이었고 그들은 바로 동점골을 만들어냈습니다. 케이타 엔도가 클라우디오 브라보 골키퍼의 선방으로 튕겨 나온 골을 밀어넣었습니다.

전반이 끝나기 , 케빈 브라이너의 킬패스로 무승부 상황을 끝낼 있었습니다. 수비진영에 있던 케빈 브라이너는 공격진영으로 뛰어 들어가던 라힘 스털링에게 패스를 주었고 패스는 요코하마의 수비진을 무력하게 만들었습니다. 빠른 드리블을 통해 일대일 찬스가 주어진 라힘 스털링은 골망을 흔들며 다시 앞서나갈 있게 됐습니다.

후반전에도 팀은 공격적으로 나섰고 라힘 스털링이 추가 골을 만들어 있었지만 아쉽게도 오프사이드에 걸리며 점수차를 늘릴 수는 없었습니다. 요코하마도 동점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클라우디오 브라보 골키퍼에게 막혔으며 결국 맨체스터 시티가 후반 종료 직전에 은메차의 골로 3-1 승부를 마무리 지을 있었습니다.

 

맨오브더매치

날의 선수는 케빈 브라이너입니다. 1 1도움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라힘 스털링에게 전달한 패스는 그저 환상적이었다고 밖에 말할 없었습니다. 높은 온도와 습도 속에서도 74분을 뛰었으며 훌륭한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다음 경기는

맨체스터 시티는 아시아 투어를 종료하고 맨체스터로 돌아갑니다. 과르디올라 감독과 스테프들 아래에서 훈련은 CFA에서도 계속되며 커뮤니티 쉴드에 초점을 맞춰질 것입니다. 그리고 6 웨스트햄과의 2019/20 프리미어리그가 개막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