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뉴캐슬 원정에서 2-1로 패하며 우승에 대한 희망이 낮아졌습니다.

경기 요약

시티는 경기 시작 24초 만에 앞서갔습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 최단 시간 골). 다비드 실바가 헤딩으로 중앙에 있던 아구에로에게 내줬고, 아구에로가 완벽한 찬스를 놓치지 않고 침착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아구에로는 전반 17 분에도 한번 더 골망을 갈랐지만, 케빈 데 브루인이 심판 휘슬이 울리기 전 프리킥을 처리했기 때문에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전반전은 계속해서 시티가 지배했고, 좋은 찬스들을 몇 번 만들었지만 골로 연결시키지는 못했습니다.

후반전에는 뉴캐슬의 반격에 점점 거세졌고, 후반 21 분, 뉴캐슬의 헤이든이 박스 안으로 공을 띄워줬고, 론돈이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한 공이 골로 연결됐습니다.

약 15분 뒤, 페르난지뉴가 뒤에 있던 롱스태프 선수를 보지 못하고 박스 안에서 반칙을 범하는 바람에 페널티 킥을 허용했습니다. 맷 리치에 선수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습니다.

경기는 2-1로 그대로 종료되었습니다.

다음 경기 일정

시티는 일요일에 아스날을 홈으로 불러들여 프리미어 리그 경기를 치릅니다 (오후 4시 30분, 한국 시간 월요일 오전 1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