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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전 승리로 타이틀 경쟁 더욱 달아올라

25 AND COUNTING: Sergio celebrates with Rah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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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전 승리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16번의 경기 중 14번의 승리를 가져왔고, 리버풀을 계속 압박할 수 있게 됐습니다.

비록 맨체스터 시티가 지금껏 보여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카라바오컵에서의 연장 전 혈투를 고려하면, 오늘의 승리를 통한 귀중한 승점 3점 획득은 최근 10년 내에 프리미어리그에서 처음으로 연속 우승할 수 있게 하는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초반에 찬스를 만들어 내며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데브라이너의 오른발 중거리 슛은 아쉽게 골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리야드 마레즈는 다비드 실바의 패스를 받아 찬스를 맞았지만 마찬가지로 골망을 흔들지는 못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데브라이너의 크로스가 다비드 실바의 슛으로 이어졌지만 포스트를 맞고 나오기도 했습니다.

위 3번의 기회는 단 5분 동안 이뤄졌으며 원정팀은 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경기의 흐름은 곧 바뀌었습니다. 원정팀은 역습으로 나섰고 맨시티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데클란 라이스와 페드로 오비앙은 네 명의 수비수를 보호하였고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을 막아냈습니다. 전반 동안 경기를 지배했음에도 불구하고 찬스를 만들어 내지는 못했습니다.

경기는 후반전에 돌입했고 화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펠리페 앤더슨은 앤디 캐롤에게 공을 전달했지만 캐롤의 골을 넣기 위한 노력은 에데르손 골키퍼의 선방으로 무위로 돌아갔습니다. 씨티는 분위기를 반전시키고자 벤치에 있던 베르나르도 실바와 라힘 스털링을 경기에 투입하였습니다.

후반 15분이 되기 전, 드디어 경기의 균형이 깨졌습니다. 앤더슨에 의해 페널티박스 안에서 베르나르도 실바가 넘어졌고 그것이 페널티킥으로 이어졌습니다. 아구에로의 이번 시즌 25번째 골이 나왔고 18번째 프리미어리그 골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라힘 스털링의 슛팅이 파비앙스키에 의해 막혔고 그 이후 다비드 실바 슛팅까지 프레데릭 선수가 걷어내며 추가 득점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무산되었습니다.

이 경기는 맨체스터 시티의 최고의 경기가 아니었습니다. 처음으로 홈 경기에서 2골 이상을, 넣지 못한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타이틀 경쟁을 이어갈 수 있는 승점 3점 획득을 한 것은 매우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한편, 경기 전, 선수소개에서 파블로 사발레타의 이름이 불려졌고 9년 동안 맨체스터 시티를 위해 헌신한 그에게 시티팬들이 열렬하게 환호해 주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반응

우리는 경기를 잘 치뤘습니다. 1-0 스코어를 보고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전반 시작 5분 동안에 많은 찬스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우리는 우리가 플레이 한만큼 충분한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세컨드 볼을 훌륭하게 수비하였습니다. 우리는 유효슈팅을 한 번 허용했습니다. 120분간의 경기 후 오늘 우리는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매우 좋았고, 전반 종료 20분 전에는 경기가 그저 그랬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선수들은 수많은 찬스 이후에 0-0 상황이 지속되는 것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라힘과 베르나르도는 공격진에서 앞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많은 기회를 만들면서 좋은 경기를 했습니다. 솔직히, 아주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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