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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 리포트 | Season 20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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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6
소튼 1

컴 온 시티!

컴 온 시티!

바클레이 프리미어 리그 에티하드 스테이디움 Att:53916 2018년 11월 4일 일요일 오후 3:00:00

맨체스터 시티

6

아구에로 12'

다비드 실바 18'

스털링 45+2', 67'

사네 90+1'

6 - 1

사우스앰튼

1

잉스 30'

주심
리 메이슨
Matchday centre

맨체스터 시티:

  • 에데르손
  • 워커
  • 스톤스 콤파니 68’
  • 라포르트
  • 멘디
  • 페르난지뉴 델프 79’
  • 다비드 실바 포덴 72’
  • 베르나르도
  • 스털링
  • 사네
  • 아구에로Agüero
미사용 교체 선수:
뮤리치, 다닐루, 마레즈, 제수스

사우스앰튼:

  • 맥카씨
  • 버트란드
  • 스테픈스
  • 알베스 소아레스
  • 레드몬드 엘리아우누씨 73’
  • 레미나
  • 워드-프라우스 오바페미 73’
  • 잉스 암스트롱 82’
미사용 교체 선수:
건, 베스테르가드, 오스틴, 요시다

에티하드에서 펼쳐진 사우스앰튼과의 대결에서 6-1의 승리를 거두고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켜낸 시티

Pos Team P GD Pts
1 Manchester City 11 +29 29
2 Chelsea 11 +19 27
3 Liverpool 11 +16 27
4 Tottenham Hotspur 11 +9 24

경기 주요 내용

시티는 사우스앰튼을 상대로 간결하고도 실리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경기를 펼쳐나갔고 득점 결실을 거두기까지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가 지켜낸 공은 다비드 실바를 거쳐 르로이 사네에게 연결되었고 골대 우측에 있던 르로이 사네가 반대 쪽에 있던 라힘 스털링에게 낮은 크로스를 올렸습니다. 골대 바로 앞에서 위험을 감지한 사우스앰튼의 호에트는 르로이 사네의 크로스를 제거하려고 발을 딛었지만 결국 공은 사우스앰튼의 골 라인을 넘어 골망을 흔들었고 시티는 호에트의 자책골(경기 6분)로 경기를 리드하기 시작했습니다.

공격 공간을 충분히 확보한 시티는 계속해서 원정팀을 위협했고 선제골 후 약 5분 만에 경기 두 번째 득점(경기 12분)을 성공시켰습니다. 시티의 짧은 코너 킥과 공격 빌드업은 베르나르도 실바를 거쳐 라힘 스털링에게 이어졌고 라힘 스털링의 후방 패스를 받은 세지오 아구에로가 득점 시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이번 골과 함께 프리미어 리그 골 150개 기록을 달성하게 되었고 프리미어 리그 최다 득점 선수 공동 8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시티의 계속된 전방 압박은 원정 팀의 수비에 혼란을 가중시켰고 이로 인해 시티는 또 하나의 득점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시티의 캡틴이 된 다비드 실바가 골대로 향하지 못한 르로이 사네의 헤딩을 곧 바로 잡아내 볼리 슈팅을 선보였고 이는 시티의 경기 세 번째 골 (경기 18분)이 되었습니다.

시티에게 휩쓸려 다녔던 원정 팀은 경기 23분에 처음으로 프리킥을 통해 득점 찬스를 잡았지만 경합 끝에 공을 차지한 레미나가 선보인 슈팅은 골대 위로 올라가며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사우스앰튼은 쓰루 패스를 받으로 시티의 박스 안으로 들어간 다니 잉스에게 파울을 가한 에데르손에 의해 페널티를 획득했고 이를 득점으로 연결시켜 점수차를 좁히기도 했습니다. (경기 30분)

전반전 추가 시간 최소 3분이 주어졌고 하프 타임이 가까워지던 순간, 시간이 골대 근처에서 라인 밖으로 나가려는 공을 가로챈 아구에로가 쓰루 패스로 라힘 스털링에게 공을 전달했고 라힘 스털링의 왼발 슈팅으로 시티는 하프 타임 전에 경기 네 번째 득점(경기 45+2분)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하프 타임 후에 위협적인 플레이로 돌아온 사우스앰튼은 경기 49분에 시티를 따라잡을 수 있는 찬스를 잡았지만 시티의 골키퍼인 에데르손이 연속으로 이어진 워드-프라우스와 다니 잉스의 슈팅을 모두 막아내며 원정 팀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시티의 전방 압박의 열기는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선수들끼리의 완벽한 호흡은 또 하나의 득점을 만들어 냈습니다. 공을 잡은 세지오 아구에로가 자신의 우측으로 달려오는 라힘 스털링에게 공을 넘겼고 라힘 스털링의 슈팅은 사우스앰튼의 골키퍼인 맥카씨의 다리 사이를 통과해 시티의 경기 다섯 번째 득점(경기 67')으로 이어졌습니다.

사우스앰튼은 경기 종료 직전까지 두 세번의 득점 찬스를 더 만들어냈지만 시티와의 점수차를 좁히지는 못했고 후반전 추가 시간에 자기 진영에서 상대의 공을 가로채 카운터 어택을 펼친 시티는 필 포덴의 드리블, 스털링의 킬 패스 그리고 르로이 사네의 마무리로 식스 앤 더 시티를 완성시켰습니다.

경기의 스타

득점 2개, 어시스트 2개 그리고 MOTM까지 차지한 라힘 스털링

시티는 현재...

11전 9승 2무, 11회의 경기에서 33개의 골을 성공시킨 시티는 리그 타이틀 경쟁팀인 리버풀과 첼시를 승점 2점 차로 따돌리고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다음 일정

시티는 돌아오는 수요일에 에티하드에서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맞아 챔피언스 리그 대결을 치르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 일요일에는 다시 프리미어 리그 액션으로 돌아와 지역 라이벌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하게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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