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나를 상대한 원정 경기에서 1-0 패를 당한 시티

경기는

시티는 경기 초반에 승리를 다짐하는 플레이를 펼쳤지만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득점 찬스를 생성하지 못하는 등 지로나를 상대로 고전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시티의 스털링은 약 25야드 거리의 슈팅을 터트리며 득점을 노렸지만 지로나의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득점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지로나의 포르투는 전반 14분에 베니테즈의 짧은 패스를 선제골로 연결시켜며 경기의 데드락을 깨트렸고 지로나의 스투아니 또한 슈팅을 선보이며 시티의 골문을 노렸습니다.

무릎 인대 부상 후 약 8개월 간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던 일카이 귄도안 선수는 이번 경기를 통해 피치에 복귀하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팀에 옵션을 더했습니다.

시티는 포덴의 크로스와 베르나르도 실바의 마무리로 지로나의 골망을 흔들기도 했지만 결국 오프 사이드 판정으로 득점 허용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경기는 결국 전반에 득점을 성공시킨 지로나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스타 선수

엘리아큄 망갈라: 지로나는 시티의 후방을 담당했던 망갈라를 노리며 수비를 무너뜨리려 했지만 망갈라의 강하고 빠른 대처를 뛰어넘지는 못했습니다.

다음 일정

시티는 돌아오는 월요일에 프리미어 리그 2라운드에서 에버튼을 상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