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 리포트

전반전에만 4골

kevin
EFL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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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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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roared back to form as they thrashed Sunderland 4-1 at the Stadium of Light to progress into the last 16 of the Capital One Cup.

침착하고 차분하게  경기를 시작한 시티는 시간이 지날수록 선더랜드의 홈 경기장인 Stadium of Light에 적응하며 차근 차근 상대방의 골문을 노렸습니다.

선더랜드의 골대 앞 페널티 박스에서 파울을 당하며 넘어진 헤수스 나바스에 의해 페널티 킥을 획득한 시티는 아구에로의 슛으로 경기를 리드하였습니다.

전반 24분, 라힘 스털링과 케빈 데 브루잉의 일대일 패스는 케빈의 시티 2호골로 이어지며 경기장 내의 시티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선더랜드의 골포스트를 맏고 튕겨져 나온 라힘 스털링의 왼발 슛팅은 홈팀의 골키퍼인 마노네의 자책골로 이어졌고 약 3분 뒤에 케빈 데 브루잉과 라힘 스털링의 조합이 또 다시 빛을 발하며 시티의 4번째 득점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전반전 16분에 선더랜드의 보리니는 시티의 골대의 공을 넣었지만 오프 사이드 판정을 받으며 득점으로 인정되지 못하였고 4개의 실점을 얻은 선더랜드는 우왕 좌왕한 모습을 보이며 시티의 벽을 넘지 못한 채 전반전을 종료해야만 했습니다.

무례 4개의 골과 함께 전반전을 종료한 시티는 후반전에 3명의 영스타를 경기장에 내보냈습니다. 나바스를 대신하여 들어온 로버츠, 아구에로를 대신한 가르시아 그리고 야야 투레와 교체되어 모습을 나타낸 에반스까지, 시티의 영스타들은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기 위해 경기장을 누볐습니다.

예들린의 크로스를 받은 토이보넨이 선더랜드의 첫 골을 성공시켰지만 경기의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4개의 골과 함께 역전승을 성공시키기에는 운과 체력이 따르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을 주축으로 승리의 기세를 이어나간 시티는 많은 슛팅을 시도하였음에도 불구하도 추가 득점 없이 후반전을 마무리하며 경기는 선더랜드 1 - 4 시티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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